드디어 대화방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어요. 메일도 보낼 수 있게 되었구요!
착한 영준단원이 도와주었답니다.
기분이 아주 좋군요.
이제부터는 마음껏 글을 올릴꺼예요.
참! 보아하니 영준단원과 인석단원이 담임을 제대로 잘못만난것 같아서 좀 아쉽네요~
저는 이과인데 국어 선생님이 담임이 되었답니다.
1학년때 끔찍히도 싫어하던 선생님이였는데 알고보니 재밌고 자상하신 분이셨어요.
과목선생님들도 모두 좋으신것 같아서 무지 기분이 좋답니다~~!
영준,인석단원!
1년을 무사히,꿋꿋히 잘 견디어 내시길 빌겠습니다.
아!!
글구 저도 창용단장님처럼 한메일만들었어요.
누구든지 환영이니 메일 보내주세요~~^^
YJH082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