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문제 해결^^!

2000. 3. 4. 오전 2:14:33

글자

드디어 대화방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어요. 메일도 보낼 수 있게 되었구요!

 

착한 영준단원이 도와주었답니다.

 

기분이 아주 좋군요.

 

이제부터는 마음껏 글을 올릴꺼예요.

 

참! 보아하니 영준단원과 인석단원이 담임을 제대로 잘못만난것 같아서 좀 아쉽네요~

 

저는 이과인데 국어 선생님이 담임이 되었답니다.

 

1학년때 끔찍히도 싫어하던 선생님이였는데 알고보니 재밌고 자상하신 분이셨어요.

 

과목선생님들도 모두 좋으신것 같아서 무지 기분이 좋답니다~~!

 

영준,인석단원!

 

1년을 무사히,꿋꿋히 잘 견디어 내시길 빌겠습니다.

 

아!!

 

글구 저도 창용단장님처럼 한메일만들었어요.

 

누구든지 환영이니 메일  보내주세요~~^^

 

YJH08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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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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