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취!!ㅠㅠ

2000. 3. 4. 오후 11:33:42

글자

진명 혜진 입니다.삼일절날 글을 올리고  정말 감기로 고생의 고생을 거듭하고 오늘에야 좀 나아져 컴을 킵니다.흐음.역시 글은 만쿤요.다들 보던 이들이긴 하지만.낼이 꾸리아내요.몸이 너무 아프지만  가야 하겠죠.주님께서 보살펴 주시리라 믿습니다.개학하고 나니까 전 하루하루가 또 정신 없습니다.반복 되는 생활속에 지루해져 갈때쯤,오늘 제 친구 성악 선생님의 독창회에 다녀 왔습니다.하하 고상하죠?암튼 지치고 빠쁜 일상에서 가끔은 이탈해 보는 즐거움이 쏠쏠 합니다.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중에 펌프를 권해주는 친구들이 있던데 전 잘 못하거든요.그냥 티비를 보거나 노래를 듣곤해요.여러분 좋은 출발들 하고 계신지 저처럼 출발하면서 아픔과 함께 하는 분들이 안계시기를 빌면서 내일 뵈요^ㅇ^부디 내일은 몸이 좋아져서 웃는 모습으로 꾸리아에 참석하길 기도해 주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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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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