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안타깝게도 오늘 제가 마지막 꾸리아를 다녀올라그랬는데 사정상 못갔습니다..흑흑 ㅠ.ㅠ 다들 만나뵐수있는 좋은 기회였는데말예요...특히 그 김밥의맛을 잊을수가엄네요~한달에 한번씩은 잊지않구 먹을수있는것이었는데....으앙~~~
제가 벌써 고3이랍니다...말로만듣던 고3의 맘을 직접겪어보니 정말 생각으로만하구 얘기로만 듣구 보기만하던 고3의생활이 직접 다가옴을 느끼네요.
전에 제가 올려놓았던 글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전 지금까지 학원을 다녀왔습니다.지금도 다니고 있구요.......근데 제가 학원을 끓기로했답니다.안그래도 학원을 그만둘까하는 생각을 갖구있었는데 학교에서도 선생님꼐서 학원다니는애들 이유가 거의 시간때우고 애들만나서 노는거라고...제가 바로 그런이유였던것같습니다.지금까지...ㅠ.ㅠ학원가서 맨날 애들이랑 시간보내고 놀다오면 하루끝나구...뭐 그런거져.단체로 띵기기두하구...그래서 학원그만다니구 독서실에다닐생각입니다.독서실비두 한달에 자그마치 10만원이랍니다.
그 돈생각해서라두 매일 나가서 공부해야져.학교선생님께서 이런얘길해주셨답니다.대학망했다는애들 이유두가지.한가지는 대학에 떨어지는거구.,한가지는 원하는대학에 가지못하는거라구.......
저는 얼마전까지는 없었지만..저두 하고자하는목표가있답니다.쪽팔리니까 그건 사정상밝힐수는없구...암튼 전 제가 원하는 하고자하는 목표를 이루기위해공부할것이지만 그 이상으로 욕심을 내지도 않을것입니다...
저의해서 항상뒤에서 기도해주시는 많은 분들께감사드립니다....
P.s.고3여러분~!왜 고3을 힘들고 슬프게(?)만받아드리나요...새로운 앞날을위해 준비하는기간이데말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