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음음 ......저를 모르는 단원들을 위하여 제 소개를 하려 합니다.
(아마 없겠져?)대 동성 레죠 44기 구여 ’울엄마’전직서기랍니다..
모 오랜만에 이멜 확인하니깐 글 안올리면 아이디 없앤다길래...........맞나여?>
’’’’’’’월요일 첫시간 아마 체육이었을 겁니다. 농구하다가 발을 접질려서 완죤히 장애인 됐습니다.
압박 붕대로 왼발을 칭칭 감고 울엄마 한테 침맞구 피뽑구...난리를 겪었습니다.
물론 타이거 오일에 압봉 까지 붙였죠.. 글구 피뽑은 구멍이 아직도 5개가량있습니다.
제가 작년 12월에 우리 전직 회계가 저와 비슷한 상황으로 부상을 입었을때 막 장애인이라구 놀려댔었거덩여..... 근디 제가 이렇게 되어서 반격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답니다.’’’’’’’
이제 거의 모든학교의 45기단원들이 레지오를 장악했을 겁니다. 열씨미 하시구여.....
서로서로 친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가끔은 대면식두 하세여,,,,)
진짜루 바이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