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올리는 글..

2001. 2. 4. 오전 3:59:36

글자

 

 오늘.. 학교에서 중학교 졸업사진을 찍었는데..

 

 이로 인해... 중학교 생활이 이렇게 박살이 났습니다. ㅠ..ㅠ

 

 그리고.. 고등학교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어휴..

 

 아무튼.. 이런 저런 걱정을 접고..

 

 지금.. 이대로의 열씨미 삽시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계속하는 레지오..

 

 이렇게 반가울수가.. 그럼.. 4년 째로 접어들고..

 

 고3이 되면.. 6년...

 

 중학교 초기부터.. 열심히 해왔으니..

 

 하지만.. 우리 레지오 단원이 적어서..

 

 조금있으면.. 선배가 탈단하고..

 

 그럼.. 어찌하리??

 

 중학교 신입생들을 한번 훝어봐야 되겠네요..

 

 협박까지 가서는 안되는데..

 

 협박을 잘하기로 소문난 제가..

 

 어찌하리여??

 

 히힛.. 쓸데없이.. 넋두리를 했고..

 

 이제.. 자러 갑니다. 아하암~

 

 몸 건강하게 지내시구요.. ^^

 

 빠이!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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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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