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모르시는 분들!! 읽어주셔여~

2001. 1. 20. 오후 9:36:00

글자

안녕하세여.. 정말 오랜만에 올립니다..

백은미 세실리아구여.. 진명입니다.. ^^;; 헤헷..

한 4달만에 와보나?.. ㅡㅡ;;

하핫.. 모르는 사람이 넘 많아서여..ㅡㅡ;;

다들.. 알구 싶군여.. 우헤헤헤헤..

구럼 절 모르시는 분들.. 아는척좀 해주세여.. 헤헷..^^

저두 최대한 아는 척 해보지여..

기억력이 나뻐서.. 험..

이게 뭔 횡설수설이란 말인가.. 후훗..

 

오늘은 눈이 많이 녹았더라구영..

전에는 꽝꽝 얼어서.. 넘어질뻔하구.. (절대 넘어지지는 않았쑵니다..ㅡㅡ;;)

땅만 보구 걸어야 했었는데.. 정말.. 목아펐씁니다.. ㅜ.ㅜ

또.. 음 이제 어엿한 2학년으로써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의외루 2학년인데.. 아주 태평하답니다.. (그래서 걱정이지여..ㅡㅡ;;)

정말.. 정신차려야쥐.. 우헤헤헤.. ^_^

쪕.. 그럼 절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저에 대해서.. 몇짜(??).. 적어 봅니다.. 헤헷..

우선.. 변덕스럽다.. (항상 생각해보지만.. 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또.. 꼭 영화를 봐두.. 우는 영화만 본다.. 슬픈영화 좋아합따..

(슬픈영화가 있으시면.. 고민하지 마시공... 은미에게 연락을.. 우헤헤헤 ^^;;)

흠 밖에 나가는걸 좋아하지만 항상 집에서 뒹굽니다..

(저런 불쌍해져?? 그러니깐 같이 놀아주세여.. 헤헷..)

또.. 뭘 쓸까.. 어째 쓴걸 다시 보니.. 정말 어이가 없군여..

오늘 따라 왜 이럴까.. 정말 저두 제가 이해가 않갑니다.. 허거걱..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 빠빠..

아.. 절 모르시는 분들.. 멜 주세여~

aazzaa-@hanmail.net

(하하.. 요즘 멜 오는 사람없습니다.. 상업메일은 또 왜 그리 많이 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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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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