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씁쓸......

2001. 1. 12. 오전 12:06:50

글자

 

민지가 드디어 퇴단을 했습니다

아무렇지 않을려구 했으나 이쁜 윤아단장님이 민지를 꼬옥 안아주시길래 민지는 조금 눈물이.....

서운하네여....

조금.....

진작 열씨미 할껄.....

협조단원돌봄을할때.....저희 어머니가 협조단원이신데

왜 가치하면 된다는 생각을 못했을까여......

마지막에서야 깨닫는..........

 

한번 레죠인은 영원한 레죠인......

민지는 끝까지 까떼나를 바치렵니다

레죠는 민지 힘의 원천입니다~~~~~~

다들 건강하구 열린마당 잘 다녀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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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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