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가 드디어 퇴단을 했습니다
아무렇지 않을려구 했으나 이쁜 윤아단장님이 민지를 꼬옥 안아주시길래 민지는 조금 눈물이.....
서운하네여....
조금.....
진작 열씨미 할껄.....
협조단원돌봄을할때.....저희 어머니가 협조단원이신데
왜 가치하면 된다는 생각을 못했을까여......
마지막에서야 깨닫는..........
한번 레죠인은 영원한 레죠인......
민지는 끝까지 까떼나를 바치렵니다
레죠는 민지 힘의 원천입니다~~~~~~
다들 건강하구 열린마당 잘 다녀오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