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 여러분

2001. 1. 16. 오후 6:41:57

글자

안녕하세여 저는 애화 파티마 쁘레시디움 회계인 박은진아녜스랍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여

 

어차피 아쉬움이 다가왔어여

 

저 이제 굿뉴스를 떠날겁니다

 

이제 고3이 되니까.... 공부해야 되잖아여

 

고3되는 단원들모두 힘들지만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과에 꼭 합격하시구여

 

저두 그럴께여

 

레지오는 한 3개월정도 하고 탈단할예정입니다 하기 싫지만요 어차피 저에게 바쁜일이 막

 

생기는거져.... 그래서  당분간... 굿뉴스를 떠날겁니다....

 

수능 끝나면 다시 여기에 들어오도록 할께여

 

그럼 모두 건강하시구여 해피한 하루하루 보내세여

 

부디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고3모두 힘내요^^ 곧 고3이 되는 단원들 모두 우리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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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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