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십니까???
전 영일계약의궤Pr44기 황인석바오롭니다
결 열린마당을 끝으로 저희도 퇴단을
합니다..이런날이 올줄은 알았지만..
그래두 맘이 허전하네여...
머 아주못볼사이두 아니지만...
그래두...보기힘들겠죠...
그게 대단히 힘들것같네요...
넘 좋은 친구들...단장님들...수녀님..신부님..
저에겐 아주...아주..소중한분들...
그분들을 한동안 못본다구 생각하니...
쫌슬퍼지네요....
매번 꾸리아때마다먹던 김밥...캬~~~
생각나네요...(이러니 옛날얘기하는거같네요...)
아마 매달 첫 일요일은 생각날껍니다...
으아~~~!!
각자가 최선을 다해서 낭중에 다들 기쁜얼굴로
즐거운맘으로 놀수있도록 합시다~~~~!!!!!
44기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