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안녕~~!!!

2001. 1. 17. 오후 10:51:18

글자

안냐십니까???

전 영일계약의궤Pr44기 황인석바오롭니다

결 열린마당을 끝으로 저희도 퇴단을

합니다..이런날이 올줄은 알았지만..

그래두 맘이 허전하네여...

머 아주못볼사이두 아니지만...

그래두...보기힘들겠죠...

그게 대단히 힘들것같네요...

넘 좋은 친구들...단장님들...수녀님..신부님..

저에겐 아주...아주..소중한분들...

그분들을 한동안 못본다구 생각하니...

쫌슬퍼지네요....

매번 꾸리아때마다먹던 김밥...캬~~~

생각나네요...(이러니 옛날얘기하는거같네요...)

아마 매달 첫 일요일은 생각날껍니다...

으아~~~!!

각자가 최선을 다해서 낭중에 다들 기쁜얼굴로

즐거운맘으로 놀수있도록 합시다~~~~!!!!!

44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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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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