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소식입니다--;

2001. 1. 28. 오후 12:02:28

글자

오늘 새벽에 울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글구 오늘부터 내일까지 병원영안실에서 지내야 하구여

 

30일날 저 전라남도에 있는 광주로 내려가야하구여..

 

그래서 울친할머니를 위해 기도 마니 해주셨음 합니다

 

시골 무사히 다녀올수있도록 우리가정과 우리친척들 모두에게 마음속으루 기도 마니 해주세여

 

저 잘 다녀오겠습니다...

 

여러분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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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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