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학교

2001. 2. 6. 오후 12:06:07

글자

^^

저도 학교에요. 우리 학교가 드디어 고전적인 이 상황을 극복하고 인터넷이 된답니다.

아유 제가 빙판에서 넘어져서(참고로 가로등이 없었답니다.... 어둡고 춥고 무셔웠어요 ㅠㅠ)

허리를 다쳐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침을 그냥 오온 몸에 맞고 ㅠㅠ

암튼 여러분들 전부 조심하세요

음 선생님께서 그만하라고 하십니다.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글구 기념 미사... 때 뵐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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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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