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고 기온이 뚝 떨어졌네여. 정말 추워지려나 봅니다. 날씨는 한없이 맑긴 한데...추워지면 추워질수록 우리들의 기도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고 3 단원과 재수하시는 단장님들...수험생을 위한 미사가 11월 5일 일요일(11월 꾸리아날) 늦은 1시에 역삼동 회관에서 있습니다.
11월 15일이 수능인건 다 알고 계시죠? 입시때문에 잠깐 쁘레시디움에서 자리를 비운 사이,그 소중함을 때때로 잊고 지내진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년 있어온 자리에 함께 모여 미사 보는 간단한 일이겠지만, 수험생에겐 이맘때 마음이 약해지고 불안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시기인지라 친구, 선후배, 단장님의 기도와 격려 한마디가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단원, 단장 또는 선후배 여러분!!
내가 속해있거나 혹은 맡고 있는 성인Pr.,소년 Pr.의 수험생들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고, 무엇보다 11월 5일날 많이 참석해서 함께 미사 볼 수 있도록 많이 연락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