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저는 일반유저 이현진입니다.
전엔 시삽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벌였던 마지막 이벤트의 결과 집계가 이제사 됐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2000번째 게시자는 아무도 없었구요..
이후 최다사용자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열린마당: 최영민/박상조 님.
2분다 53회로 타이기록입니다..
단원방: 이영준 단원
154회로 단연 독보적이네요..
베스트 게시물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2000년 1월 1일 이후에 게시된 모든 글을 읽어볼까... 하는 건 좀 무린 거 같아서 일단 1번이라도 추천받은 글들만 읽어봤습니다.
그래서 분야를 여러분야로 좀 나누고 대상자도 여러명을 생각했어요.
물론 조회수와 추천수도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일단 재치있는 인물선정으로 우리에게 재미와 감동(?)을 준
한영범 님의 스머프 단장..
글구 엽기적이긴 하지만 이용광 님의 스크림도...
전달하는 메시지와 감동(?)을 얘기하자면
공천용 님의 어머니는 위대하다 란 글.
추천수에서 좀 딸려서 밀리기는 했지만, 사실 이런 류의 글을 많이 올리고 또 적지않은 조회수와 추천을 받기로는 박상조님도 빼놓을 수 없을 듯 하네요.
행복찾기를 쓰신 박나란 단원, 양지현 단원의 레지나의 보물 1호도 잘 읽었습니다.
퍼온 글은 사실 대상에서 제외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우리가 찾아야하는 수고를 덜어주었다는 점에서..그리고 단원방엔 퍼온 글이 유독 많아서..
박장호님의 항아리를 채우는 방법
배현정님의 1440만원...
박미진 단원의 어머니의 한쪽 눈...
제가 한가해보이지만, 그래도 직장이 있는 몸이라..
이정도 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다소 제 주관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가있긴 합니다.
하지만 객관적인 자료-이를테면 조회수, 추천수, 그리고 전임 호스트들의 추천, 우수 게시물로의 선정 여부 등등-를 바탕으로 했고, 또
꼼꼼하게 다시 읽어보는 저의 성의를 생각해서 너그러이 받아들여주세요.
사실 마음 같아선 모든 분들께 다 드리고 싶습니다만
부득이 이분들만 선물을 드립니다.
혹.. 이 선정에 이의가 있으시면 제게 연락주십시오.
제 이멜주소
angie99@catholic.or.kr
글구.. 개별통지를 해야 옳습니다만 제 개인적 사정상 공지사항에만 올리는 점을 사과드립니다.
물론.. 공지사항을 잘 들어오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9월 30일까지 위에 이름이 언급되신 분들은 제게 연락을 주세요.
단원의 경우엔 10월 꾸리아에 선물을 드릴거구요..
그 외 분들은..
신분증과 도장을 지참해서 기한 내에 저를...
하하.. 농담이구요...
기한 내에 연락만 주시면.. 준비하겠습니다.
그럼.. 사랑하는 여러분..
가을의 향기를 전하며, 저 안젤라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