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제가 시삽을 맡은지 1년이 다되어갑니다.
첨.. 시삽을 맡았을 때... 기억하시나요? 15명의 회원이었던 것을?
그런데... 1년 사이에... 200번째 가입자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축하해주세요.
행운의 주인공은
임기택 skycool 회원님이십니다.
저한테... 연락하시면(아치에스때까지).. 선물드릴께요..
모두 축하해주시고..
앞으로 500번째.. 1000번째 가입자가 나올 때까지.. 저희 동호회에 아낌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