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열린마당 1111번째 게시물 게시자 보시오

2000. 3. 20. 오후 9:22:05

글자

+ 찬미예수

 

같은 숫자가 겹치는 걸 무지하게 좋아하는 시삽이 내 맘대로 1111번째 게시자에게 선물을 주자고 결정했습니다.

별 이의가 없으시다면 4월 꾸리아까지 시삽에게 연락해서 선물 받아가세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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