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열린마당에 올리고 싶은 맘 굴뚝 같사오나 성격은 분명히 해야 하기에...
자주 하는 회의인데 왜 글을 올리냐하면... 전체 단장회의기 때문이져. "전체"!
아마도 예상을 하셨겠지만 이번 주일의 회의에서는 열린 마당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일년의 여러 행사중에 우리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준비하는 큰 행사인만큼 첫 회의 때 전체 단장 여러분이 참가했음 합니다. 준비를 못하게 될 분이라도 첫 회의만큼은 참석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못오는 분 꼭 쁘레시디움 단장님이나 꼬미시움 간부님들께 연락 하시구여.
아마도 꾸리아별로 쁘레시디움 별로 연락이 돌아가고 있는 중이겠습니다만 걱정을 사서 하는 저로써는 노파심에 한번쯤 올리는 것이 좋겠다 싶었습니다.
이번주 주일 그러니까 6월 18일 일요일 미사 후에 있습니다.
열린마당 준비 해야하니까, 회의니까, 오라고 하니까....아무생각 없이 오기 보단 ’이번엔 어떤 열린마당이었으면 좋겠다...’하는 자신의 바램도 함께 가지고 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