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가 늦은데 대해 우선 사과의 말씀을 올리며....
바야흐로 정열의 계절 여름이 그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이런 뜨거운 계절~~!! 집에서 혹은 답답한 도심에서 더 덥게 보낼수만은 없겠죠?
일년을 기다려 드뎌 2000 여름열린마당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대희년엔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자" 라는 주제로 여러분과 함께 할 생각입니다.
자연의 도시 용인에서 울려퍼지는 뜨거운 함성과 여러분의 정열을 이곳에 쏟아부으시는건 어떨까요?
언제냐고요?
2000년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이박삼일이고 정확한 장소는 용인시 자연수련원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바로 단장님 혹은 회관으로 연락하세요.
레지오인 모두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갑시다~~!!
참, 참가자는 2000년 7월 27일 2시에 역삼동 회관에서 예비모임이 있습니다. 꼭 참가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