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례보고]동호회 9월 월례보고입니다.

1999. 10. 5. 오후 7:32:39

글자

+ 찬미예수

 

이제 어느덧 가을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10월 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겨울아닐까라는 착각까지 드는듯 합니다. 이제 곧 낙엽들이 거리에 뒹굴겠지요. 갑작스런 기온의 차로 감기환자들이 여기저기 늘어만 갑니다. 여러분들도 감기 주의 하시구요. 계절의 추위만을 더욱 크게 느낄 사람들을 생각하며 기도도 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9월 현황보고입니다.

 

9월 월례보고

 

1. 정회원수(10월1일기준)

 

   우수회원 수 :   2명

 

    정 회원 수 : 124명

 

    준 회원 수 :  14명

 

    총 회원 수 : 140명

 

   9월가입자수 :   9명

 

 

 

2. 9월에는...

 

   동호회정팅모임이 있을 예정이었습니다.

 

   - 1999년 9월 25일 토요일 늦은 10시 30분에 굿뉴스 대화방에서...

     그러나, 추석 연휴였던 관계로 실행되지 못했습니다.

 

   [지피지기] 그 달의 인물은

 

   - 김가브리엘라 수녀님이 선정되셨습니다.

 

   이 달의 최다사용자는

 

   - 민기 silent 님이 선정되셨습니다.

 

   [공모전] 제주도 아름다운 섬 이야기의 결과는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3. 10월에는...

 

   [지피지기] 그 달의 인물은

 

   - 또 김 가브리엘라 수녀님입니다.

 

   수녀님 답장(?) 좀 써주세요.

 

 

  [정팅모임]

 

   - 1999년 10월 23일 토요일 늦은 10시 30분

 

   9월에 하지 못한 몫까지 하겠습니다.

 

   회원님들끼리의 입소문도 중요할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4. 당부의 말

 

  날씨가 추워지지만 우리의 마음은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추위라는 말보다는 쌀쌀함이란 말이 더욱 어울리겠지요.

 

  따뜻함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우리만의 공간인 이곳에서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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