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 ’경탄하올 어머니’Pr.의 임승희 단원이
지난 금요일에 영세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임승희 라파엘라라는 이름으로 주님 곁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리라 믿으며
다 같이 축하해줍시다.
가운데 꽃들고 있는 애가 승희에요.
나머지는 우리 1학년 단원들.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은 좀 않좋네요.
2003. 11. 16. 오후 12:09:49
성심 ’경탄하올 어머니’Pr.의 임승희 단원이
지난 금요일에 영세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임승희 라파엘라라는 이름으로 주님 곁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리라 믿으며
다 같이 축하해줍시다.
가운데 꽃들고 있는 애가 승희에요.
나머지는 우리 1학년 단원들.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은 좀 않좋네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