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능을 보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오늘 문자로 고3미사랑 연수 있다는 걸 알려줬습니다.
^^ 제가 무슨 레지오 소식만 전해주면
단장을 하라는 "압력"으로 느껴지나봐요~ 거참.....
수능 끝나면 친구들이랑 같이 레지오 했으면 좋겠다 싶은게
솔직한 마음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나중에가서
"너 땜에 억지로 한거다"라는 식의 말은 듣고 싶지 않은데요^^;;
어느 정도 수준까지 권유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휴우... 어쨌든.. 다들 잘되서 올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