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24

2003. 10. 12. 오후 10:42:49

글자

 

이번에 수능을 보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오늘 문자로 고3미사랑 연수 있다는 걸 알려줬습니다.

 

^^ 제가 무슨 레지오 소식만 전해주면

 

단장을 하라는 "압력"으로 느껴지나봐요~    거참.....

 

수능 끝나면 친구들이랑 같이 레지오 했으면 좋겠다 싶은게

 

솔직한 마음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나중에가서

 

"너 땜에 억지로 한거다"라는 식의 말은 듣고 싶지 않은데요^^;;

 

어느 정도 수준까지 권유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휴우... 어쨌든.. 다들 잘되서 올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