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쓰는군요..^^
열린마당 그리고 연수후 계속된 음주가무 끝에
드디어 이시간에 제대로 집에서 글을 써봅니다.
열린마당이 끝난지 벌써 일주일인데..
저는 아직 그 휴유증에서 벗어나질 못해 고생하고 있답니다.
조원들 얼굴 생각에 그리고 제주도를 돌아다니며 느꼈던 즐거웠던 기억때문에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다들 잘 간직하고 계신가요? 열린마당의 추억들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죠???
처음 조원들을 만나서 어색했던 기억부터
마지막날 제주공항에서 단원들을 떠나 보낼때까지
먼저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끝낸것 주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단장생활하며 처음으로 했던 조장부 신경 많이 썼었는데
단원들이 잘 따라와주어서 고마웠고
준비 하느라 수고 하셨던 신부님, 수녀님, 진행부 단장님들
정말 고마운건 서로 마음열고 만날수 있는
열린마당이라는 행사에서 모두가 하나될수 있었다는것.
다들 수고하셨고..꾸리아날 보도록 합시다.
그리고 열린마당이 끝났으니 모두들 제 할일을 찾아가야겠죠. ^_^
아 그리고 단장님들은 회합때 굿뉴스 동호회 얘기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