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2003. 8. 19. 오후 11:22:06

글자

이런... 토요일부터 컴터에 바이러스가 먹어서....

 

계속 고치느라 수고했다는 글도 못 올렸네요....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나한테 무수한 갈굼을 당한 단장님들... 내 맘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이해 못한다고?.... 해라 이것들아...크하하...)

 

올해 최대의 행사를 치뤘지만... 아직 우리가 보내야할 시간들이 많이

 

남았습니다...

 

올해가 끝날때까지 모두들 이 악물고 뛰어봅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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