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2번 문항에서 겨우 따낸 점수인데,
이것이 애매모호한게, 난 어느 자리든 벽을 향해 눕는 스타일이라
(자면서도 면벽수도를 하지...)
지금 집에서 자는 위치를 바꾸면 0점도 된다는 것이 문제죠...
그래도 난 내 갈 길을 갈련다. 마이 웨이.
2003. 8. 1. 오후 1:36:06
그것도 2번 문항에서 겨우 따낸 점수인데,
이것이 애매모호한게, 난 어느 자리든 벽을 향해 눕는 스타일이라
(자면서도 면벽수도를 하지...)
지금 집에서 자는 위치를 바꾸면 0점도 된다는 것이 문제죠...
그래도 난 내 갈 길을 갈련다. 마이 웨이.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