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2003. 7. 31. 오후 4:30:13

글자

 

어렵겠지만 그래도 누나도 동생도 잘 버티고 있는거 같네요

힘들다고 너무 울거나 괴로워 하지는 말구요.

지금 울어버리면 나중에 일어났을때 이렇게 일어날껄 그땐 왜 그랬을까 하고 후회하게 될테니까.....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레지오인의 기도빨로 반드시 두다리로 땅을 밟을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때 느끼게될 희열을 생각하며 계속 이겨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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