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5303]힘들겠지만..

2003. 7. 31. 오후 9:51:09

글자

"하느님은 인간들이 하느님의 생명을 주시는 힘을 나누어 갖기를 원하셨어요

인간들이 영원한 생명을 다른 동료 인간과 나누시길 원하셨지요.

그리고 그건 고통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언니가 저에게 선물 해준 책에 나오는 글귀예염

아마 지금 많이 고통스럽겠지만 언니 주변의 좋은 사람들과

또 아픈 동생에 대해 더 없이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 될꺼예요

힘들어도 늘 씩씩한 언니니까..툭툭 털고 힘내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