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2003. 7. 29. 오전 1:14:21

글자

+ 찬미 예수.

비까지 오는데 늦은 저녁시간에 찾아주신 수녀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준영이형, 승경이형, 용광이형, 윤정이누나, 병권이형, 기훈이, 민기, 창용이, 인숙이, 하연이, 형은이 모두 아버지를 대신해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 기도 덕분에 아마도 금방 자리를 털고 일어나실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부러 시간내서 와주신분들꼐 거듭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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