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언젠가는 만나게된다

2003. 6. 6. 오전 1:57:58

글자

글 두개를 연달아 올리는것두 모하지만.......괜찮은게 있으니 다같이 봤음하는 마음에 올립니다.

우리 동호회에 어떤 사람이 여자 친구와 헤어지고나서 방황하고 있으니까 누가 힘내라는 뜻에서 올려놨더군요.

 

 

 

ㅋㅋ 사실은 저 문이 미닫이 문이아니라 옆으로 밀어서 여는 문이아니었을까하는게.......우울증에 빠진 본인의 쓰잘데기 없는 생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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