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면?..식상하다길래 수정

2003. 6. 3. 오후 10:46:43

글자

 

아헤헤~~~ 일단 습관적으로 사진 한장 올리고~~~~~

대략 디씨인사이드가 연꽃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구역질나고 추잡하고 엽기적인 사진에 테러를 당하는 바람에 사진보기가 무서워 못들어가고 있답니다. 게시물 하나 클릭하는데도 혹시...연꽃 사진 뜨면 어쩌나 하는마음에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아예 진정될떄까지 안들어가기로 했답니다.

쫌 진정되는듯 하더니만 저녁때쯤에 어제에 이어서 2차 공격이 있더군요. 대략 디씨는 지금 패닉상태....

 

원래 여기에다가 예전에 봤던 글을 올렸는데...리플에 식상하다는 말을 들어서.....지워버렸습니다.(의외로 엄청 소심함!!!)

지우고나니까 따로 빈공간을 채울께 없네요. 아..어쩌지어쩌지.....

에잇!! 사진이나 몇개 그냥....

동호회 오프모임.

 

역삼동 성당 앞에 있는 가로등...

 

 

번동. 그니까...창용이네 동네 하늘....

 

 

예전에 노동절땐가.....남산에 갔다가 찍은 서울타워

 

크흐흐....이런 뻘짓이.....괜히 옛날에 봤던글 올렸다가 이게 몬짓인지......

 

 

클릭!! 내 기대수명 맞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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