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월요일은 싫어

2003. 6. 2. 오후 7:13:15

글자

한주를 활기차게 시작해야하는 월요일인데 이상하게 몸만 늘어지구 무기력 하고 그렇습니다.

하기사.....거의 한달가까이 잠을 제대로 못자구있어서 하루 종일 술에 취한 기분으로 살고 있으니 활기란게 있을리가 있나....(오늘 드디어 왼쪽 팔에 갑작스런 마비 증상이....크헉!!)

 

요즘 날씨 너무 좋죠? 조금 덥긴하지만....지난주 토요일날 축구보러 역삼동에 갔더니만 비온 다음날이라 그런지 햇볕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내리쬐더군요. 그래서 한장 찍어봤습니다.

(물론 위에 사진은 포토샾으로 장난을 조금 쳤습니다만....)

비가오는 날이 있으면 당연히 햇살이 비치는 날도 있구 그러다가도 갑자기 태풍이 몰려올수도 있겠지요.

태풍후에는 또 사진처럼 아름다운 해가 뜰꺼구요.

맨날 좋은 날만 계속되면 햇살의 따뜻함에 고마움을 느낄수도 없을꺼구 매일 비만 내린다면....우...생각만해도 재수없군....

아무튼간에 비가오는 날은 비가와서좋고 맑은 날은 맑은 날대로 좋은것이니 이런저런 모든일에 감사하고 삽시다. 아자!!! 화이팅!!!

잠깐 덧붙여....여름행사까지 두달. 마음 다치거나 하는사람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를 끝마칠수 있도록 모두 즐행합시다~~!!!!

 

한가지 슬픈 소식.... 정지영 아나운서가 결혼을 한답니다. 또다시 리스트에서 한명이 지워지는건가......흑...........

심은하는 사라지고 정지영도 가고......이나영!! 너만은~~~~!!!!(쩝..이나이 먹고 추잡하군....)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