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이에게 두번째 협조단원이 생겼습니다~~!! ^o^ (유후~♬)
며칠 전에 친구와 같이 저녁을 먹었습니당~
그러다가 제가...
"이슬아, 너 조심해~ 1년 뒤에 내가 너 레지오로 끌어들일지 몰라~
너 내 협조단원할래? ^.^ "
그랬드랬죠...
그러고서는 협조단원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설명을 해줬습니다.
사실... 저는 지나가는 말로다가 그런것이었는디...
진짜 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ㅡ^ 음하하하~
어찌나 기쁘던지~ 집에 오는 길에
감사기도로 로사리오 다섯단을 바쳤답니당~ ㅋㄷㅋㄷ
이슬이는 레지오 활동을 해본 경험이 없기 땜에
다음주에는 뗏쎄라도 가져다 주구...
협조단원 돌봄 겸... 앞으로는
레지오에 대해서 쫌씩쫌씩 알려줘야겠습니당~
아~~ 칭구들도 없이 혼자 레지오에 적응해야 한다는 것에
얼마나 울적울적했었는지~~~ ^^a 헤헷..
꿋꿋하게 힘내서 반들반들 터 닦아놔야 겠습니다.
임 아무개아무개, 강 아무개아무개, 정 아무개아무개~~
느그들~~~ 수능만 끝나바라~~~!! ^^+
p.s : 임 아무개아무개야!
니가 긋뉴스에 종종 들어온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
이 글 보거들랑... 아부지 협조단원은 다른분께 양보하고
튼실한! (사실 "착한.."이나 머 이런걸 쓰고싶지만..^^;;ㅋㅋ)
효정이 협조단원이나 하믄 어떠냐? 내가 잘해줄께~~ ^o^ 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