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골이 무화과가 많이 열리는 전라도 해남이거든요^^
어렸을때 시골 앞마당에 무화과 나무가 있어서 자주 따먹었었는데 입술이 닿으면 퉁퉁붓는다는 아버지 말씀에 어찌나 입술을 쫙 벌려서 이빨로 살금살금 먹었던지...ㅎㅎ
시골에서 삼촌이 올라오시면서 무화과를 조금 가져오셨는데 먹다 보니 생각이 나서요^^
무화과 모르시는분들도 계시겠죠?
그럼 사진을.......^^;;

앗......선명하진 않지만.......요렇게 생겨서
반을 쭉 가르면 안에 달콤한 것이 쓰읍......^^
오널 어머니께 쫄라보세요 ’어무이,,무화과 사주세용~~~~’라고....ㅎㅎ
근데 무화과는 과일가게에서 안팔던데^^;;
나중에 파는곳 보면 사다가 회관에 가져갈게요
오늘 개천절이었는데 좋은 하루 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늘도 알바를......ㅠ,ㅠ
저도 이렇게 사는데 여러분들은 더 열심히 살고 계시겟죠?
울 단원분들도 셤공부 열씨미하시고 단장님들도 매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앗......입술이 근질거리는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