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허리가.. ㅠ.ㅜ

2002. 9. 22. 오후 3:47:47

글자

연휴기간동안 계속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죠.

이놈의 허리가 왜 말썽인지.. 저를 편히 쉴수 없게 하네요..

흑~허리가 뽀사질것 같아요..   ㅠ_ㅜ

 

현재 상태는 말이죠. 몸도 잘 못가누고. 허리에 파스한장 붙이고

의자에 엉덩이까지 바짝 앉아서 컴터앞에 이렇게 있는것 빼곤...

 

답답하고....지루하고..하지만 밖에 나가려 시도했다간

당장....   ㅠ_ㅜ

 

그럼 즐거운 추석연휴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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