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골골거리는 준영입니다.
요즘 학교에 행사도 많고 일도 많아 좀 무리를 했더니
몸살 감기가 왔네요.
오늘은 열이 올랐다 내렸다, 몸도 으슬으슬 추웠다 더웠다...
미사도 못 갔습니다.
일교차가 갑자기 심해져 감기 환자가 늘고 있다고 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우리 쁘레시디움 단원님들...
아무리 사정이 있다고 하지만 나 혼자 회합하게 하지는 마시오!
만일 이러한 사태가 다시 발생하면 역삼동 청소년 회관 1층이 아니라
그 지하에서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오.(지하에 무엇이 있는지는 잘 생각해보시오.)
그리고 서희 자매는 왜 문자메세지를 보냈는데 응답이 없는거요?
진영 자매와 서희 자매는 이 글을 보는 즉시 연락 바라오.
그래야 이번 주 회합 시간을 잡을 것 아니오.
인 형제와 나는 이번 추석에 시골을 내려가지 않아서 언제든 괜찮은 상황이라오.
모든 걸 용서할테니 빨리 연락하시오.
연락 없으면 용서하지 않겠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