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만에..

2002. 9. 29. 오후 4:26:02

글자

어제 외박을 나왔습니다...^^

입대 첫 외박이었는뎅 그런데로 지낼만했습니다.

약간의 불미스러운 점도 있었지만...그래도 잼있었습니다.

잘즐 지내십는지 궁금하군요...

전 아주 몸건강히 지낸는걸까?

그냥 이리저리 아파트랑 집 부시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하는게 이런거라서....

학교도 개강했겠군요..

기쁜소식하나 전해주지요...

저희 사랑하는 누님께서 10월26일날 영원한 동반자를 찾아 떠나갑니다..

앿간 아쉽기도 하지만 ^^

여러분 많이 축복해주시고...

영원히 행복할수록 기도해주세요...

팜고로 저도25일날 휴가가니 많은 연락바랍니다^^그럼 안녕히~!

복귀해야징~!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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