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박을 나왔습니다...^^
입대 첫 외박이었는뎅 그런데로 지낼만했습니다.
약간의 불미스러운 점도 있었지만...그래도 잼있었습니다.
잘즐 지내십는지 궁금하군요...
전 아주 몸건강히 지낸는걸까?
그냥 이리저리 아파트랑 집 부시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하는게 이런거라서....
학교도 개강했겠군요..
기쁜소식하나 전해주지요...
저희 사랑하는 누님께서 10월26일날 영원한 동반자를 찾아 떠나갑니다..
앿간 아쉽기도 하지만 ^^
여러분 많이 축복해주시고...
영원히 행복할수록 기도해주세요...
팜고로 저도25일날 휴가가니 많은 연락바랍니다^^그럼 안녕히~!
복귀해야징~!히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