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따지냐..

2001. 10. 22. 오전 2:06:09

글자

뭐든 잘나와서 점수높으면되지.. ^^

요즘도 가중치 비중이 큰가? 옛날보다 더 커졌을라나?

 

이야~ 수능본다고 긴장하며 떨던 때가 며칠전 같이 생생한데.. 벌써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여~

 

밑에 나란 단원하고 영준 단원.. 아무리 마지막 모의고사라지만 그렇게 신경쓸 일이 아닌것같네여.. 수능은 정말 재수있거나 재수없는 극소수의 학생 아니고서는, 대부분 자기 실력만큼 점수가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여..

 

제가 생각하기에 두 분 다 열심히 하셨다면 열심히 하신만큼의 결과는 반드시 있을거여여~ 그니깐 모의고사는 넘 신경쓰지 마시고요..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시간에 모든 과목에 대한 총정리와 더불어 마음의 정리도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나는 할수있다라는 자신감과 확실한 믿음을 가지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러지 못했지만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여~ 약간만 긴장하세여~ 히히 ^^

 

우리 단원들 위해 단장들 열심히 기도하고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을테니까 꼭 좋은결과 있을거여여..

 

고3 여러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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