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개포’와 ’북한산’ 사이에는 무언가 있는 것이 확실한 것 같다.
지난 겨울에 아이젠 달고 등반했을 때...
미끄럼타고 내려오다가 막판에 다리가 접혀서
아이젠에 왼쪽 엉덩이를 무참하게 찔려버린 일이 불현듯 떠오르는구나.
(크흑~ 그때 진짜루 아팠다구!!!)
부끄러워서 티도 못내구 말이야. 흑흑!!
그래도 단풍구경 가고 싶었는데... 시험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고나...
지영아, 얼른 나서서 회합때 씩씩한 모습으로 보자~
2001. 10. 17. 오후 12:32:23
아무래도 ’개포’와 ’북한산’ 사이에는 무언가 있는 것이 확실한 것 같다.
지난 겨울에 아이젠 달고 등반했을 때...
미끄럼타고 내려오다가 막판에 다리가 접혀서
아이젠에 왼쪽 엉덩이를 무참하게 찔려버린 일이 불현듯 떠오르는구나.
(크흑~ 그때 진짜루 아팠다구!!!)
부끄러워서 티도 못내구 말이야. 흑흑!!
그래도 단풍구경 가고 싶었는데... 시험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고나...
지영아, 얼른 나서서 회합때 씩씩한 모습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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