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374]북한산 징크스

2001. 10. 17. 오후 12:32:23

글자

아무래도 ’개포’와 ’북한산’ 사이에는 무언가 있는 것이 확실한 것 같다.

지난 겨울에 아이젠 달고 등반했을 때...

미끄럼타고 내려오다가 막판에 다리가 접혀서

아이젠에 왼쪽 엉덩이를 무참하게 찔려버린 일이 불현듯 떠오르는구나.

(크흑~ 그때 진짜루 아팠다구!!!)

부끄러워서 티도 못내구 말이야. 흑흑!!

그래도 단풍구경 가고 싶었는데... 시험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고나...

지영아, 얼른 나서서 회합때 씩씩한 모습으로 보자~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