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양지에여^^*
어느곳에선가.. 어떤 책에서.. 봤던 글이 문득문득 떠오릅니다..
정말 하느님은 저와 줄다리기를 하시는것 같다고..
하느님이 그 줄을 느슨하게 놓아주신다고 해서.. 구속에서 벗어났다는 기쁨보다는..
왠지 그 줄을 놓으면 길을 잃을것같은.. 마음만 무거워지는 것을 느끼지요..
그래서.. 한때 그러한 생각을 하고나면..
잠시나마 주님과 멀어지려 했던 마음을 반성하게 되나봅니다..
이제 단장님들 모두.. 셤기간이....하하...열씨미하세용..에궁~
전 요즘 알바를 하구있어서.. 11시부터 6시까지..하루에 7시간을 서서 일하자니..힘이드네요오..-.-;;
생과일 전문점..(xx점) 헤헤...
일도하고.. 일하면서 많은 사람들도 상대하고.. 제 자신도 돌아보구..일하다보면 뭐..7시간은 후딱지나가버리져..일끝나고 복잡한 퇴근시간에..버스를 타고 딱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고 깜깜한 집.. 문따고 들어올때... 그떄 기분은 정말 최악으로 우울하데요.켁-
적응해야져머..하하.. 일주일에 5일은 그래야하는데 말예요..
요즘 일교차두 무지무지 심해지고.. 감기들 안걸리셨나 모르겠어요..조심하세요~
역시 우리는..
주님의 구속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자유를 느낄 수 있나봅니다.
그래서..
오늘..또 하느님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