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신감요~ ^^;;

2001. 10. 21. 오후 11:28:59

글자

ㅎㅎ 다들 잘덜 지내구 있는지 머르겠군여^^

요즘 한창 셤기간인감...? 바쁘겠당~~

요즘들어 집안에 안조은 일들과 저의 여러가지 사정으로 도통 연락더 못하구 인사더 못드리는군여 ^.^

굿뉴스 홈피에 들어와본지더 언... 한달이 넘어간것 같구...

몸이 떠나니 맘까지 떠날라구 그러는가바여 ㅡㅡ;; 그람 안대는뎅...

흠.... 오랜만에 안부인사차 들렀구여 담에 회관으로 널러갈게여~~

그래더 대나여...? 넘 오랜만에 봤다구 모르는척하기 읍기~!!!

넘 오랜만에 보니까 할말 만을지 알았느넹... 할말 읍네영

그람 이만 줄이구여...

 

보신분들더 있을지 머르겠는뎅...

정보의 바다속을 막 덜아다니다가 사람의 맘을 아~~주 울쩍하게 만드는 그런 글이 있더라구여...

뻔한 스토리인것 같으면서도 왠지모를 미묘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한번 읽어보세영^^

 

아~~ 난 언제쯤 그런 사랑을 해보낭...

주소가여:http://home.hanmir.com/~hawkwh/sksk.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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