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을보니 마음 아파서...

2001. 7. 9. 오후 9:34:29

글자

현진 단장님 !

첨엔 참 재미있게 보았네요..

근데 중반 이후 부턴 괜히 내 얘기 같아서리 마음이 아프네요..

특히 젤 마지막은......

남자만 살던 곳(?) 에서의 버릇이 가끔씩 나와서리 저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지곤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데 괜히 민망해서는 숨을 곳을 찾느라 땀도 삐질^.^;

암튼 잘 보았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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