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에두 나왔어여..
며칠전 저희 학교까지 들리는 어떤 소리..
"야~ 왠일이야~!! 중대부고 4층에서
어떤애 떨어졌데~"
근데 소문이란게.. 여기서 끝나면 다행이져..
죽었다는둥.. 이런 해괴망측한...
셤 기간이여서 셤에 대한 스트레스로
떨어졌는줄 아라써여..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여
그냥 농담으로
" 나 여기서 뛰여내리면.. 10만원 줄래??"
이말로.. 시작이 되서..
그 자리에서 정말 10만원이 만들어져서..
뛰어내렸담니다..
중대부고의 희한한 구조로..4층에서 2층난간으로
뛰어내리려다가..
3층 난간에 허리를 부딫쳐..
1층으로 떨어졌데요..
그래서..지굼 병원에 있는데..
하반신 마비라고 그러더라구요..
흠~...
그 아이는..개포중 나온 제 친구구요..
너무 걱정이 되더라구요..
걔가 있는 병원은 애들도 모르구요..
많이 기도해주세요..
그 아이와.. 가족들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