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라 오랜만에 쓴다.
사실은 너무 자주 쓴다구 구박할까봐 참구 참다가 더는 못참고 이렇게 글 올리는거당..
여기는 뭐 다들 잘 알다시피 내가 젊음을 구기며 시간을 죽이며...
뭐 음 ... 에 그 쩜쩜쩜하는 알바장이다.
그냥 날도 꾸리고. 그리운님(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를 더하면..♬)생각도 나구..
-남생이 어디있는거야!-
글을 쓸수록 점점 수습이 안되는군...
나도 쓰벌 조회수 한 100건쯤 되고 감동에 콧물...눈물...덩물...흘리게 하는 글 올리구 싶다...
그리고 리플인지 쓰레긴지 하는 것도 막 가지치기 해서는 기냥 한 ~ 한 10개 정도 달아보고 싶구...
또 그 추천인지 뭔지도
-뭐 쓰벌 입시치르는 학생도 아니구 말이야.. 추천은 개뿔!- 받아 보고싶고...
헉헉 지친다... 겨우 세줄 쓰고 지풀에 쓰러지다니...
다들 감기 조심하길 요즘 감기 정말 대책없더라... 기냥 조용하게 와서는 사람 픽 쓰러지게 하더구만...
아 이젠 별게 다 지랄이구만...
-난 지랄은 비속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감어리지 않나? 지랄지랄지랄....-
밑 친 년 - 밑 친 놈 너무 웃기지 않냐.... 하하하하
우리 모두 걸죽한 육두문자속에서 한번 진탕 망가질 수 있는 날이 어여 와야 할것인디..
그래서 또 난 그립다.....
함 졸린다... 잠이나 잘까부다...
사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