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이렇게 올릴수 있는 시간도 없는데 말이죠...
그냥 잠시나마 들렀다가 이렇게 쓰는데 말이져...ㅠㅠ
저의 평생 레지오 활동은 병원 방문인거 같네여....
너무나도 자주 하느라 이젠 너무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되어버렸네여..
2틀전 제 동생이 교통 사고를 당해서 말이죠,
얼마전에는 무슨 일로 해서 갔더니 이번엔 동생이로군요..
우리 가족 왜들 그러는지 도대테 이해가 되지도 않지만요.
뭐........머리를 다쳐서 문제지만요, 괜찮겠죠?
동생이 빨리 회복되길 바라며....
기도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