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5,6-16

2008. 4. 14. 오전 10:50:28

글자
 
숫양 한 마리에는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이 에파에 기름 삼분의 일 힌을 섞은 곡식 제물을 바쳐야 한다. 거기에다 주님을 위한 향기로, 포도주 삼분의 일 힌을 제주로 올려야 한다. 서원을 채우려고, 또는 주님에게 친교 제물로 봉헌하려고, 수소를 번제물이나 희생 제물로 바칠 때에는, 그 수소에 곁들여, 고운 곡식 가루 십분의 삼 에파에 기름 반 힌을 섞은 곡식 제물을 올려야 한다. 거기에다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로 포도주 반 힌을 제주로 올려야 한다.
 
소 한 마리나 숫양 한 마리, 어린 숫양이나 염소 한 마리마다 이렇게 해야 한다. 너희가 바치는 제물 수에 따라, 하나하나 그 수에 따라 이렇게 해야 한다. 본토인으로서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을 올리려면 누구든지 이렇게 해야 한다.  또 너희 곁에 머무르거나 대대로 너희 가운데 사는 이방인도, 주님을 위한 향기로운 화제물을 바치려면, 너희가 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  회중에게는, 너희에게나 함께 머무르는 이방인에게나 규정은 한 가지뿐이다. 이것이 너희가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정이다. 너희나 이방인이나 주님 앞에서는 마찬가지다. 너희나 너희 곁에 머무르는 이방인에게나 한 가지 법, 한 가지 법규가 있을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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