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001박유미10.05.0333-
사무엘기 하권 16, 1-14[1]
다윗과 치바 다윗이 산꼭대기에서 조금 더 갔을 때, 마침 므피보셋이 종 치바가 안장 얹은 나귀 한 쌍에 빵 이백 덩이와 건포도 백 뭉치와 여름
#3001박유미10.05.03조회 33 - 3000김안선10.05.0333-
사무엘기 하권 15, 13-37
다윗이 요르단으로 달아나다 전령 하나가 다윗에게 와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이 압살롬에게 쏠렸습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신
#3000김안선10.05.03조회 33 - 2999박유미10.05.0233-
사무엘기 하권 15, 1-12
압살롬이 반란을 일으키다 그 뒤, 압살롬은 자기가 탈 병거와 말들을 마련하고, 자기 앞에서 달리는 사람들을 쉰 명이나 거느렸다. 압살롬은 일찍
#2999박유미10.05.02조회 33 - 2998김안선10.05.0234-
사무엘기 하권 14, 25-33
다윗이 압살롬과 화해하다 온 이스라엘에서 압살롬만큼 잘생기고 그만큼 칭찬을 받는 사람은 없었다. 그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흠잡을 데가 없었다.
#2998김안선10.05.02조회 34 - 2997박유미10.05.0134-
사무엘기 하권 14, 1-24
츠루야의 아들 요압은 임금의 마음이 압살롬에게 기우는 것을 알라차렸다. 그래서 요압은 트코아에 사람을 보내어, 거기에서 지혜로운 여인 하나를 불
#2997박유미10.05.01조회 34 - 2996김안선10.05.0136-
사무엘기 하권 13, 23-39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다 두 해가 지났다. 에프라임 근처 바알 하초르에는 압살롬의 양털 깎는 일꾼들이 있었다. 압살롬은 왕자들을 모두 그곳으로 초
#2996김안선10.05.01조회 36 - 2995박유미10.04.3034-
사무엘기 하권 13, 6-22
암논이 누워서 아픈 척하자 임금이 그를 보러 왔다. 암논이 임금에게 누이 타마르를 들여보내시어, 그 애가 제 눈앞에서 과자 두 개를 만들고, 제
#2995박유미10.04.30조회 34 - 2994김기순10.04.3034-
사무엘기 하권 13, 1 - 5
암논과 타마르 그 뒤에 이런 일이 있었다.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는 아름다운 누이가 있었는데, 이름은 타마르였다. 이 타마르를 다윗의 아들 암논
#2994김기순10.04.30조회 34 - 2993김안선10.04.3033-
사무엘기 하권 12, 16-31
다윗의 아들이 죽다 주님 께서 우리야의 아내가 다윗에게 낳아 준 아이를 치시니, 아이가 큰 병이 들었다. 다윗은 그 어린아이를 위하여 하느님께
#2993김안선10.04.30조회 33 - 2992박유미10.04.2971-
사무엘기 하권 12, 5-15
다윗은 그 부자에 대하여 몹시 화를 내며 나탄에게 말하였다. 주님 께서 살아 계시는 한, 그런 짓을 한 그 자는 죽어 마땅하다. 그는 그런 짓을
#2992박유미10.04.29조회 71 - 2991김기순10.04.2968-
사무엘기 하권 12,1 -4
나탄이 다윗을 꾸짖다 주님 께서 나탄을 다윗에게 보내시니, 나탄이 다윗에게 나아가 말하였다. 한 성읍에 두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2991김기순10.04.29조회 68 - 2990김안선10.04.2963-
사무엘기 하권 11, 14-27
다음 날 아침, 다윗은 요압에게 편지를 써서 우리야의 손에 들려 보냈다. 다윗은 편지에 이렇게 썼다. 우리야를 전투가 가장 심한 곳 정면에 배치
#2990김안선10.04.29조회 63 - 2989박유미10.04.2881-
사무엘기 하권 11, 1-13
다윗이 우리야를 죽이고 밧 세바를 차지하다 해가 바뀌어 임금들이 출전하는 때가 되자, 다윗은 요압과 자기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을 내보냈다. 그들
#2989박유미10.04.28조회 81 - 2988김안선10.04.2866-
사무엘기 하권 10, 9-19
요압은 전선이 자신을 상대로 앞뒤에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의 모든 정병 가운데 일부를 골라 아람인들에게 맞서 전열을 갖추게 하였다.
#2988김안선10.04.28조회 66 - 2987김기순10.04.2865-
사무엘기 하권 10,1 - 8
다윗이 암몬과 아람을 쳐 부수다 그 뒤에 암몬 자손들의 임금이 죽자, 그의 아들 하눈이 그 뒤를 이어 임금이 되었다. 다윗은 '하눈의 아버지 나
#2987김기순10.04.28조회 65 - 2986박유미10.04.2756-
사무엘기 하권 9, 1-13
다윗의 왕위 계승 다윗이 요나탄의 아들에게 호의를 베풀다 하루는 다윗이 물었다. 사울 집안에 아직 살아남은 사람이 있느냐? 내가 요나탄을 기억하
#2986박유미10.04.27조회 56 - 2985김기순10.04.2767-
사무엘기 하권 8,1 -18
다윗이 여러 전쟁에서 승리하다 그 뒤에 다윗은 필리스티아인들을 쳐서 굴복시키고, 필리스티아인들의 손에서 메텍 암마를 빼앗았다. 그는 또 모압을
#2985김기순10.04.27조회 67 - 2984김안선10.04.2759-
사무엘기 하권 7, 18-29[1]
다윗의 감사 기도 다윗 임금이 주님 앞에 나아가 앉아 아뢰었다. 주 하느님 , 제가 누구이기에, 또 제 집안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저를 여기까
#2984김안선10.04.27조회 59 - 2983박유미10.04.2631-
사무엘기 하권 7, 1-17
나탄의 예언 임금이 자기 궁에 자리 잡고, 주님 께서 그를 사방의 모든 원수에게서 평온하게 해 주셨을 때이다. 임금이 나탄 예언자에게 말하였다.
#2983박유미10.04.26조회 31 - 2982김안선10.04.2634-
사무엘기 하권 6, 12-23[1]
주님 께서 하느님의 궤 때문에 오벳 에돔과 그의 모든 재산에 복을 내리셨다는 소식이 다윗 임금에게 전해지자, 다윗은 기뻐하며 오벳 에돔의 집에서
#2982김안선10.04.26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