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021김안선10.05.1357-
열왕기 상권 1, 22-53
밧세바가 아직 임금에게 말을 하고 있는데, 나탄 예언자가 들어왔다. 시종들이 나탄 예언자 드십니다. 하고 임금에게 고하자, 나탄은 임금 앞에 나
#3021김안선10.05.13조회 57 - 3020김기순10.05.1253-
열왕기 상권 1,11 - 21
나탄과 밧 세바의 계책 그때에 나탄이 솔로몬의 어머니 밧 세바에게 말하였다. 주군이신 다윗 임금님께서도 모르시는 사이에 하낏의 아들 아도니야가
#3020김기순10.05.12조회 53 - 3019김안선10.05.1265-
열왕기 상권 1, 1-10
다윗과 수넴 처녀 다윗 임금이 늙고 나이가 많이 들자, 이불을 덮어도 몸이 따뜻하지 않았다.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주군이신 임금님께 젊은
#3019김안선10.05.12조회 65 - 3018박유미10.05.1147-
사무엘기 하권 24, 15-25
그리하여 주님 께서 그날 아침부터 정해진 날까지 이스라엘에 흑사병을 내리시니, 단에서 브에르 세바까지 백성 가운데에서 칠만 명이 죽었다. 천사가
#3018박유미10.05.11조회 47 - 3017김안선10.05.1180-
사무엘기 하권 24, 1-14
인구조사와 흑사병 주님 께서 다시 이스라엘인들에게 진노하셔서,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부추기시며 말씀하셨다.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
#3017김안선10.05.11조회 80 - 3016박유미10.05.10121-
사무엘기 하권 23, 18-39
츠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사이는 삼십 인 부대의 우두머리였다. 바로 그가 창을 휘둘러서 삼백 명을 찔러 죽여 그 제 사람과 함께 이름을 날
#3016박유미10.05.10조회 121 - 3015김안선10.05.1032-
사무엘기 하권 23, 8-17
다윗의 용사들 다윗이 거느린 용사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하크모니 사람 요셉 바쎄벳은 세 용사 가운데 우두머리였다. 그는 한 전투에서 팔백 명에게
#3015김안선10.05.10조회 32 - 3014박유미10.05.0957-
사무엘기 하권 23, 1-7
다윗의 마지막 말 이것은 다윗의 마지막 말이다. 이사이의 아들 다윗의 신탁이며 높이 일으켜 세워진 사람의 말이다. 그는 야곱의 하느님의 기름부음
#3014박유미10.05.09조회 57 - 3013김안선10.05.0960-
사무엘기 하권 22, 26-51
당신께서는 충살한 이에게는 충실하신 분으로 결백한 용사에게는 결백하신 분으로 당신을 나타내시고 깨끗한 이에게는 깨끗하신 분으로 대하시지만 그릇된
#3013김안선10.05.09조회 60 - 3012박유미10.05.0852-
사무엘기 하권 22, 1-25
다윗의 승전가 주님 께서 다윗을 그의 모든 원수들과 사울의 손아귀에서 건져 주신 날, 다윗은 이 노래로 주님 께 아뢰었다. 그는 말하였다. 주님
#3012박유미10.05.08조회 52 - 3011김안선10.05.0859-
사무엘기 하권 21, 1-22
기근과 사울 후손들의 처형 다윗 시대에 연이어 세 해 동안 기근이 들었다. 다윗이 주님 께 곡절을 물으니, 주님 께서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죽
#3011김안선10.05.08조회 59 - 3010박유미10.05.0761-
사무엘기 하권 20, 1-26
세바가 반란을 일으키다 그즈음 어떤 무뢰한이 그곳에 나타났는데, 그의 이름은 벤야민 사람 비크리의 아들 세바였다. 그가 나팔을 불며 말하였다.
#3010박유미10.05.07조회 61 - 3009김안선10.05.0734-
사무엘기 하권 19, 32-44
다윗과 바르질라이 길앗 사람 바르질라이도 로글림에서 내려와, 임금을 도와 요르단을 건너게 하려고 요르단까지 그를 따라갔다. 바르질라이는 나이가
#3009김안선10.05.07조회 34 - 3008박유미10.05.0632-
사무엘기 하권 19, 16-31
다윗과 시므이 임금이 돌아오는 길에 요르단에 이르자, 유다인들이 임금을 맞이하여 요르단을 건너게 하려고 길갈로 나왔다. 바후림 출신 벤야민 사람
#3008박유미10.05.06조회 32 - 3007김안선10.05.0665-
사무엘기 하권 19, 1-15
이 말에 임금은 부르르 떨며 성문 위 누각으로 올라가 울었다. 그는 올라가면서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 압살롬아, 너 대신 차라
#3007김안선10.05.06조회 65 - 3006박유미10.05.0553-
사무엘기 하권 18, 19-32
다윗이 압살롬의 죽음을 알고 슬퍼하다 차독의 아들 아히마아츠가 말하였다. 임금님께 달려가, 주님 께서 원수들의 손에서 임금님을 건져 주셨다는 기
#3006박유미10.05.05조회 53 - 3005김기순10.05.0556-
사무엘기 하권 18,1 -18
압살롬이 싸움에 지다 다윗은 함께 있는 군사들을 사열하고, 그들 위에 천인대장과 백인대장들을 세웠다. 다윗은 군사들을 출동시켰는데, 삼분의 일은
#3005김기순10.05.05조회 56 - 3004김안선10.05.0554-
사무엘기 하권 17, 15-29
후사이의 작전과 아히토펠의 자살 후사이가 차독 사제와 에브야타르 사제에게 말하였다. 아히토펠이 압살롬과 이스라엘의 원로들에게 이러이러한 의견을
#3004김안선10.05.05조회 54 - 3003박유미10.05.0470-
사무엘기 하권 17, 1-14[1]
압살롬이 후사이의 의견을 따르다 아히토펠이 압살롬에게 말하였다. 제가 만 이천 명을 뽑아 출동하여, 오늘 밤으로 다윗의 뒤를 쫓게 해 주십시오.
#3003박유미10.05.04조회 70 - 3002김안선10.05.0433-
사무엘기 하권 16, 15-23
후사이가 압살롬에게 접근하다 압살롬과 이스라엘 온 백성이 예루살렘에 들어왔는데, 아히토펠도 압살롬과 함께 있었다. 다윗의 벗 에렉 사람 후사이가
#3002김안선10.05.04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