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981김기순10.04.2632-
사무엘기 하권 6,1 -11
다윗이 계약 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다 다윗이 다시 이스라엘에서 정병 삼만 명을 모두 소집하였다. 다윗은 유다 바알라에서하느님의 궤를 모셔오려고,
#2981김기순10.04.26조회 32 - 2980박유미10.04.2531-
사무엘기 하권 5, 17-25
다윗이 필리스티아인들과 싸워 이기다 필리스티아인들은 사람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웠다는 소식을 들었다. 필리스티아인
#2980박유미10.04.25조회 31 - 2979김안선10.04.2532-
사무엘기 하권 5, 1-16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임금이 되다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몰려가서 말하였다. 우리는 임금님의 골육입니다 . 전에 사울이
#2979김안선10.04.25조회 32 - 2978김기순10.04.2566-
사무엘기 하권 4,1 - 12
이스 보셋이 죽다 아브네르가 헤브론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사울의 아들 이스 보셋은 두 손에 맥이 빠졌다. 온 이스라엘도 혼란에 빠졌다. 사
#2978김기순10.04.25조회 66 - 2977박유미10.04.2462-
사무엘기 하권 3, 22-39
요압이 아브네르를 죽이다 마침, 다윗의 부하들과 요압이 약탈하려 갔다가 많은 노획물을 가지고 돌아왔다. 그때 아브네르는 헤브론에 다윗과 함께 있
#2977박유미10.04.24조회 62 - 2976김안선10.04.2454-
사무엘기 하권 3, 1-21
사울 집안과 다윗 집안 사이의 싸움은 오래 계속되었다. 다윗은 갈수록 강해졌고 사울 집안은 갈수록 약해졌다.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 다윗
#2976김안선10.04.24조회 54 - 2975박유미10.04.2350-
사무엘기 하권 2, 12-32
유다와 이스라엘이 기브온에서 싸우다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와, 사울의 아들 이스 보셋의 부하들은 마하나임에서 기브온으로 출정하였다. 츠루야의 아들
#2975박유미10.04.23조회 50 - 2974김안선10.04.2367-
사무엘기 하권 2, 1-11
다윗이 유다의 임금이 되다 그 뒤 다윗이 주님 께 여쭈어 보았다. 유다의 성읍들 가운데 한곳으로 올라가도 되겠습니까? 주님 께서 그에게 올라가거
#2974김안선10.04.23조회 67 - 2973박유미10.04.2232-
사무엘기 하권 1, 11-27
그러자 다윗이 자기 옷을 잡아 찢었다. 그와 함께 있던 사람들도 모두 그렇게 하였다. 그들은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탄, 그리고 주님 의 백성과
#2973박유미10.04.22조회 32 - 2972김기순10.04.2231-
사무엘기 하권 1,1 - 10
다윗이 사울의 죽음을 애도하다 사울이 죽은 뒤에, 다윗은 아말렉을 쳐부수고 돌아와 치클락에서 이틀을 묵었다. 사흩째 되는 날, 어떤 사람이 옷은
#2972김기순10.04.22조회 31 - 2971김안선10.04.2233-
사무엘기 상권 31, 1-13
사울이 죽다 필리스티아인들이 이스라엘에 싸움을 걸어왔다. 이스라엘 군사들은 필리스티아인들 앞에서 도망치다가, 길보아 산에서 살해되어 쓰러졌다.
#2971김안선10.04.22조회 33 - 2970박유미10.04.2131-
사무엘기 상권 30, 1-31
다윗이 아말렉의 치다 다윗은 부하들을 거느리고 사흘 만에 치클락에 이르렀는데, 그때는 아말렉족이 네겝과 치클락을 습격한 뒤었다. 아말렉족은 치클
#2970박유미10.04.21조회 31 - 2969김안선10.04.2157-
사무엘기 상권 29, 1-11
다윗이 필리스티아인들에게 배척당하다 필리스티아인들은 모든 진영을 아펙에 집결시키고, 이스라엘은 이즈르엘에 있는 샘가에 진을 쳤다. 필리스티아 통
#2969김안선10.04.21조회 57 - 2968박유미10.04.2068-
사무엘기 상권 28, 15-25
사무엘이 사울에게 물었다. 왜 나를 불러올려 귀찮게 하느냐? 사울이 대답하였다. 저에게 매우 어려운 일이 생겼습니다. 필리스티아인들이 저를 치고
#2968박유미10.04.20조회 68 - 2967김안선10.04.2070-
사무엘기 상권 28, 1-14
사울이 점쟁이를 찾아가다 그 무렵 필리스티아인들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전투에 필요한 부대를 소집하였다. 아키스가 다윗에게 말하였다. 그대는 부하들
#2967김안선10.04.20조회 70 - 2965박유미10.04.1956-
사무엘기 상권 27, 1-12
다윗이 다시 필리스티아로 망명하다 다윗이 마음속으로 생각하였다. 내가 이러다가 언젠가는 사울의 손에 망할 것이다. 그러니 필리스티아인들의 땅으로
#2965박유미10.04.19조회 56 - 2964김기순10.04.1953-
사무엘기 상권 26,13 - 25
다윗은 맞은쪽으로 건너가 상대와 거리를 멀리 두고 산꼭대기에 서서, 군대를 향하여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에게 소리쳤다. 아브네르야, 대답하지 못하
#2964김기순10.04.19조회 53 - 2963김안선10.04.1964-
사무엘기 상권 26, 1-12[1]
다윗이 사울을 다시 살려 주다 지프 사람들이 기브아에 있는 사울에게 가서 말하였다. 다윗이 여시몬 맞은쪽 하킬라 언덕에 숨어 있는 것이 확실합니
#2963김안선10.04.19조회 64 - 2962박유미10.04.1858-
사무엘기 상권 25, 32-44
다윗이 아비가일에게 말하였다. 오늘 그대를 보내시어 이렇게 만나게 해 주셨으니,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미할 뿐이오. 오늘 내가 사람의 피를
#2962박유미10.04.18조회 58 - 2961김안선10.04.1864-
사무엘기 상권 25, 20-31[1]
아비가일이 나귀를 타고 산굽이를 돌아 내려가는데, 다윗과 그의 부하들도 그 여자 맞은쪽에서 내려오고 있었다. 이렇게 하여 아비가일은 다윗 일행과
#2961김안선10.04.18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