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940박유미10.04.1055-
사무엘기 상권 15, 10-35[1]
주님께서 사울을 버리시다 주님 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내렸다. 나는 사울을 임금으로 삼은 것을 후회한다. 그는 나를 따르지 않고 돌아섰으며 내 말
#2940박유미10.04.10조회 55 - 2939김안선10.04.1061-
사무엘기 상권 14, 47-15, 9[1]
사울이 왕위를 굳히다 사울이 이스라엘의 왕권을 차지하고 나서, 사방에 있는 모든 원수들, 곧 모압과 암몬 자손들과 에돔, 초바 임금들과 필리스티
#2939김안선10.04.10조회 61 - 2938박유미10.04.0995-
사무엘기 상권 14, 24-46
요나탄이 사울의 명령을 어기다 그날 이스라엘군이 곤경에 처했을 때, 사울은 군사들에게 저주를 씌우는 맹세를 하였다. 오늘 저녁 내가 원수를 다
#2938박유미10.04.09조회 95 - 2937김안선10.04.0992-
사무엘기 상권 14, 1-23[1]
요나탄이 필리스티아인들을 치다 하루는 사울의 아들 요나탄이 자기 무기병에게 자, 저 건너편 필리스티아인들의 전초 부대를 치러 건너가자. 하고 말
#2937김안선10.04.09조회 92 - 2936박유미10.04.0854-
사무엘기 상권 13, 1-23
사울이 이끈 전투 사울이 피리스티아인들과 싸우다 사울이 임금이 된 것은 서른 살 때였다. 그는 이스라엘을 두 해 동안 다스렸다. 사울은 이스라엘
#2936박유미10.04.08조회 54 - 2935김안선10.04.0883-
사무엘기 상권 12, 13-25[1]
자, 여러분이 요구하여 뽑은 임금이 여기 있소. 주님 께서 여러분에게 임금을 세워 주셨소. 만일 여러분이 주님 을 경외하여 그분을 섬기고 그분의
#2935김안선10.04.08조회 83 - 2934김기순10.04.0866-
사무엘기 상권 12,1 - 12
사무엘의 고별사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였다. 나는 여러분이 나에게 청한 대로 여러분의 말을 다 들어주어, 여러분을 다스릴 임금을 세웠소.
#2934김기순10.04.08조회 66 - 2933박유미10.04.0765-
사무엘기 상권 11, 1-15
사울이 암몬족을 물리치고 왕위에 오르다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야베스 길앗을 포위하였다. 그러자 야베스 사람들이 모두 나하스에게 말하였다.
#2933박유미10.04.07조회 65 - 2932김기순10.04.0763-
사무엘기 상권 10,17 - 27
사울이 임금으로 뽑히다 사무엘이 백성을 미츠파로 불러 주님 앞에 모아 놓고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
#2932김기순10.04.07조회 63 - 2931박유미10.04.0674-
사무엘기 상권 9, 26-10, 16[1]
사무엘이 사울을 임금으로 세우다 그들은 일찍 일어났다. 동틀 무렵 사무엘이 옥상에 대고 사울을 부르면서, 일어나시오. 내가 당신을 바래다 주겠소
#2931박유미10.04.06조회 74 - 2930김기순10.04.0657-
사무엘기상권 9,15 - 25
사울이 오기 하루 전에 주님 께서는 사무엘의 귀를 열어 주시며 말씀하셨다. 내일 이맘때에 벤야민 땅에서 온 사람을 너에게 보낼 터이니, 그에게
#2930김기순10.04.06조회 57 - 2929김안선10.04.0665-
사무엘기 상권 9, 1-14
사울이 사무엘을 만나다 벤야민 지파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키스였다.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고 츠로르의 손자이며, 브코랏의 증손이고 아
#2929김안선10.04.06조회 65 - 2928박유미10.04.0560-
사무엘기 상권 8, 10-22
사무엘은 자기한테 임금을 요구하는 백성에게 주님 의 말씀을 모두 전하였다. 사무엘은 이렇게 말하였다. 이것이 여러분을 다스릴 임금의 권한이오.
#2928박유미10.04.05조회 60 - 2927김기순10.04.0573-
사무엘기 상권 8,1 - 9
사무엘과 왕정 제도 백성이 임금을 요구하다 사무엘은 나이가 많아지자 자기 아들들을 이스라엘의 판관으로 내세웠다. 맏아들의 이름은 요엘이고, 둘째
#2927김기순10.04.05조회 73 - 2926김안선10.04.0563-
사무엘기 상권 7, 2-17[1]
사무엘이 판관으로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다 궤가 키르얏 여아림에 자리 잡은 날부터 이십 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주님 을 향
#2926김안선10.04.05조회 63 - 2925박유미10.04.0491-
사무엘기 상권 6, 1-7, 1
하느님의 궤가 돌아오다 주님 의 궤가 필리스티아인들의 지역에 머무른 지 일곱 달이 지났다. 필리스티아인들은 사제들과 점쟁이들을 불러 놓고 물었다
#2925박유미10.04.04조회 91 - 2924김기순10.04.0484-
사무엘기 상권 5,1 - 12[1]
필리스티아인들이 하느님의 궤 때문에 벌을 받다 필리스티아인들은 하느님의 궤를 빼앗아 에벤 에제르에서 아스돗으로 옮겼다. 그런 다음에 필리스티아인
#2924김기순10.04.04조회 84 - 2923김안선10.04.0485-
사무엘기 상권 4,12-22
그날 벤야민 사람 하나가 싸움터에서 빠져나와 실로로 달려왔다. 그의 옷은 찢어지고 머리에는 흙이 묻어 있었다. 그가 왔을 때 엘리는 하느님의 궤
#2923김안선10.04.04조회 85 - 2922김기순10.04.0364-
사무엘기 상권 4,1 - 11
그리하여 사무엘의 말은 그대로 온 이스라엘에 전해졌다. 이스라엘이 필리스티아인들에게 계약 궤를 빼앗기다 이스라엘은 필리스티아인들과 싸우러 나가
#2922김기순10.04.03조회 64 - 2921김안선10.04.0364-
사무엘기 상권 3, 1-21
주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다 소년 사무엘은 엘리 앞에서 주님 을 섬기고 있었다. 그때에는 주님 의 말씀이 드물게 내렸고 환시도 자주 있지 않았다.
#2921김안선10.04.03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