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920박유미10.04.0265-
사무엘기 상권 2, 11-36
엘리의 아들들 엘카나는 라마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갔으나, 아이는 엘리 사제 앞에서 주님 을 섬겼다. 엘리의 아들들은 불량한 자들로서 주님 을
#2920박유미10.04.02조회 65 - 2919김기순10.04.0282-
사무엘기 상권 2,1 - 10
한나의 노래 한나가 이렇게 기도하였다. 제 마음이 주님 안에서 기뻐 뛰고 제 이마가 주님 안에서 높이 들립니다. 제 입이 원수들을 비웃으니 제가
#2919김기순10.04.02조회 82 - 2918김안선10.04.0273-
사무 엘기 상권 1, 1-28
사무엘과 계약 궤와 필리스티아인들 사무엘의 탄생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춥족의 라마타임 사람이 하나 살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엘카나였는데, 에프
#2918김안선10.04.02조회 73 - 2917박유미10.04.0132-
룻기 4, 1-22
룻과 보아즈가 혼인하다 보아즈는 성문으로 올라가 거기에 앉았다. 때마침 보아즈가 말하던 그 구원자가 지나갔다. 보아즈가 여보게, 이리로 와서 앉
#2917박유미10.04.01조회 32 - 2916김기순10.04.0134-
룻기 3,1 - 18
룻이 보아즈와 가까워지다 시어머니 나오미가 룻에게 말하였다. 내 딸아, 네가 행복해지도록 내가 너에게 보금자리를 찾아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
#2916김기순10.04.01조회 34 - 2915김안선10.04.0134-
룻기 2, 1-23
룻이 보아즈와 만나다 나오미에게는 남편 쪽으로 친족이 한 사람 있었다. 그는 엘리멜렉 가문으로 재산가였는데 이름은 보아즈였다. 모압 여자 룻이
#2915김안선10.04.01조회 34 - 2914박유미10.03.3133-
룻기 1, 1-22[1]
기근이 들어 모압으로 이주하다 판관들이 다스리던 시대에, 나라에 기근이 든 일이 있었다. 그래서 유다 베들레헴에 살던 한 사람이 모압 지방에서
#2914박유미10.03.31조회 33 - 2913김안선10.03.3134-
판관기 21, 13-25
그러고 나서 온 공동체는 '림몬 바위' 에 있는 벤야민의 자손들에게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과 이야기하고 평화를 선언하게 하였다. 그리고 그때에
#2913김안선10.03.31조회 34 - 2912김기순10.03.3133-
판관기 21,1 - 12
벤야민 지파의 복권과 회복 이스라엘 사람들이 전에 미츠파에서, 우리는 아무도 벤야민 사람에게 자기 딸을 아내로 주지 않는다. 하고 맹세한 일이
#2912김기순10.03.31조회 33 - 2911박유미10.03.3032-
판관기 20, 29-48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기브아 둘레에 복병을 배치하였다.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사흘째 되는 그날, 전처럼 기브아를 마주 보고 전열을 갖추었
#2911박유미10.03.30조회 32 - 2910김안선10.03.3033-
판관기 20, 17-28
이스라엘 사람들도 벤야민 지파를 빼고 사열을 받으니, 칼로 무장한 사람이 사십만 명이었는데, 그들은 모두 전사들이었다. 이 이스라엘 자손들은 일
#2910김안선10.03.30조회 33 - 2909박유미10.03.2962-
판관기 20, 1-16
벤야민 지파와 다른 지파들의 전쟁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두 나섰다. 단에서 브에르 세바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길앗 땅에서도 온 공동체가
#2909박유미10.03.29조회 62 - 2908김안선10.03.2965-
판관기 19, 11-30
기브아인들의 만행 그들이 여부스 가까이에 이르렀을 때에는 날이 이미 많이 기울어져 있었다. 그래서 종이 주인에게 말하였다. 자, 이 여부스족의
#2908김안선10.03.29조회 65 - 2907김기순10.03.2976-
판관기 19,1 - 10
어떤 레위인과 그의 소실 이스라엘에 임금이 없던 그 시대에, 에프라임 산악 지방의 구석진 곳에서 나그네살이하는 레위인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2907김기순10.03.29조회 76 - 2906박유미10.03.2871-
판관기 18, 11-31
단 지파의 이주 단 씨족 가운데에서 육백 명이 무장하고 초르아와 에스타올을 떠났다. 그들은 유다 땅에 있는 키르얏 여아림으로 올라가서 진을 쳤다
#2906박유미10.03.28조회 71 - 2905김안선10.03.2879-
판관기 18, 1-10
땅을 찾아 나선 단 지파 그 시대에는 이스라엘에 임금이 없었다. 단 지파는 그때까지도 이스라엘의 지파들 가운데에서 상속지를 얻지 못하였으므로,
#2905김안선10.03.28조회 79 - 2904김안선10.03.2733-
판관기 17, 1-13
미카의 신당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미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 말하였다. 어머니가 은 천백 세켈을 잃어버리신 일이 있지요? 그
#2904김안선10.03.27조회 33 - 2903박유미10.03.2632-
판관기 16, 23-31
삼손의 복수와 죽음 필리스티아 제후들이 자기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물을 바치면서 기쁘게 지내려고 한데 모였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의
#2903박유미10.03.26조회 32 - 2902김안선10.03.2633-
판관기 16, 1-22
삼손과 가자 성문 삼손이 가자에 갔다가 거기에서 창녀 하나를 만나 그의 집으로 들어갔다. 가자 사람들은 삼손이 여기에 왔다. 는 소식을 듣고 그
#2902김안선10.03.26조회 33 - 2901박유미10.03.2535-
판관기 15, 9-20
삼손이 당나귀 턱뼈로 필리스티아인들을 쳐부수다 필리스티아인들이 올라와서 유다에 진을 치고 르히를 습격하였다. 유다 사람들이 어째서 우리에게 올라
#2901박유미10.03.25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