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216김기순11.08.2056-
에페소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 - 23
인사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바오로가 에페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사는 신자들에게 인사합니다. 하느님
#4216김기순11.08.20조회 56 - 4214이문숙11.08.2053-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6장
그리스도의 법 형제 여러분, 어떤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는 것을 보면, 영적인 사람인 여러분은 온유한 마음으로 그를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그리
#4214이문숙11.08.20조회 53 - 4213성말순11.08.1957-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5장
그리스도인의 자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자,
#4213성말순11.08.19조회 57 - 4212이문숙11.08.1968-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4,12-31
종살이로 돌아가지 마라 전에 여러분이 하느님을 알지 못할 때에는 본디 신이 아닌 것들에게 종살이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느님을 알게 되었
#4212이문숙11.08.19조회 68 - 4211성말순11.08.1869-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4,1-11
종살이에서 자유로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렇습니다. 상속자는 모든 것의 주인이면서도 어린아이일 때에는 종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정해 놓
#4211성말순11.08.18조회 69 - 4210이문숙11.08.1872-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15-29
율법과 믿음 이는 아브라함의 경우와 같습니다. 그가 하느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의 의로움으로 인정되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바로 아
#4210이문숙11.08.18조회 72 - 4209성말순11.08.1764-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3,1-14
율법과 성령 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 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 여러분 눈앞에 생생이 새겨져 있는데 , 누가 여
#4209성말순11.08.17조회 64 - 4208이문숙11.08.1754-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2장
예루살렘 사도 회의 그러고 나서 십사 년 뒤에 나는 바르나바와 함께 티토도 데리고 예루살렘에 다시 올라갔습니다. 나는 계시를 받고 그리로 올라갔
#4208이문숙11.08.17조회 54 - 4207성말순11.08.1651-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장
인사 사람들에게서도 또 어떤 사람을 통해서도 파견된 것이 아니라,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하느님 아버지를 통해서 파
#4207성말순11.08.16조회 51 - 4206조영자11.08.166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재 서간 13장
마지막 경고와 인사 13 나는 이제 세 번째로 여러분에게 갑니다. 모든 일은 둘이나 세 증인의 말로 확정지어야 합니다. 내가 두 번재로 방문 하
#4206조영자11.08.16조회 65 - 4205이문숙11.08.1656-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2,11-21
코린토 교회에 대한 염려 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억지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여러분이 나를 내세워 주어야 했
#4205이문숙11.08.16조회 56 - 4204성말순11.08.1560-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2,1-10
바오로가 받은 환시와 계시 이로울 것이 없지만 나는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예 주님께서 보여 주신 환시와 계시까지 말하렵니다. 나
#4204성말순11.08.15조회 60 - 4203이문숙11.08.156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1,16-33
사도로서 겪는 고난 내가 거듭 말합니다. 아무도 나를 어리석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생각하려거든 적어도 나를 어리석은 대로라도 받아 주십
#4203이문숙11.08.15조회 65 - 4202성말순11.08.1460-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1,1-15
바오로와 거짓 사도들 아무쪼록 여러분은 내가 좀 어리석더라도 참아 주기를 바랍니다 . . 나는 하느님의 열정을 가지고 여러분을 위하ㅕ 열정을 다
#4202성말순11.08.14조회 60 - 4201조영자11.08.1456-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0장
자기의 사도직을 옹호하는 바오로 10 여러분과 얼굴을 마주할 때에는 겸손하고 덜어져 있을 때에는 대담하다고들 하는 나 바오로가 그리스도의 온유와
#4201조영자11.08.14조회 56 - 4200이문숙11.08.145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9장
형제들을 돕는 일 성도들을 위한 구제 활동에 관해서는 내가 여러분에게 글을 또 써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나는 여러분의 열의를 잘 알고 있
#4200이문숙11.08.14조회 55 - 4199이문숙11.08.1456-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8,16-24
티토 일행의 파견 여러분을 위하여 티토의 마음속에도 나와 똑같은 열성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는 우리의 요청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4199이문숙11.08.14조회 56 - 4198성말순11.08.1362-
코린토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8,1-15
그리스도인의 헌금 형제 여러분, 우리는 하느님께서 마케도니아의 여러 교회에 베푸신 은총을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환난의 큰 시련 속에서도
#4198성말순11.08.13조회 62 - 4197이문숙11.08.1365-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7장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약속들을 받았으니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이 하여, 하느님을 경외하며 온전히 거룩하
#4197이문숙11.08.13조회 65 - 4196성말순11.08.125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6장
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권고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이 받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은혜로운 때에 내
#4196성말순11.08.12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