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4175이문숙11.08.0259-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7장
혼인 문제 이제 여러분들이 써 보낸 것들에 관하여 말하겠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불륜의 위험이 있으니 모든
#4175이문숙11.08.02조회 59 - 4174성말순11.08.0256-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6장
교우끼리의 송사 여러분 가운데 누가 다른 사람과 문제가 있을 때, 어찌 성도들에게 가지 않고 이교도들에게 가서 심판을 받으려고 한다는 말입니까?
#4174성말순11.08.02조회 56 - 4173이문숙11.08.0164-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5장
불륜에 대한 단죄 사실은 여러분 가운데에서 불륜이 저질러진다는 소문이 들립니다. 이교인들에게서도 볼 수 없는 그런 불륜입니다. 곧 자기 아버지의
#4173이문숙11.08.01조회 64 - 4172성말순11.08.0168-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4장
그리스도의 사도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무릇 관리인에게 요구되는 바는
#4172성말순11.08.01조회 68 - 4171이강실11.08.0162-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3장
복음 선포자의 역할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때, 나는 여러분을 영적이 아니라 육적인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
#4171이강실11.08.01조회 62 - 4170성말순11.07.3170-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2장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다 형제 여러분 , 나도 여러분에게 갔을 때에 , 뛰어난 말이나 지혜로 하느님의 신비를 선포하려고 가지 않았
#4170성말순11.07.31조회 70 - 4169이강실11.07.3157-
코린토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 1장
인사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오로와 소스테네스 형제가 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곧 그리스
#4169이강실11.07.31조회 57 - 4168성말순11.07.3058-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6장
끝 인사와 권고 우리의 자매이며 켕크레애 교회의 일꾼이기도 한 포이베를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성도들의 품위에 맞게 그를 주님안에서 맞아들이고
#4168성말순11.07.30조회 58 - 4167이강실11.07.3065-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5,14-33
바오로의 사도직 나의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 자신도 선의로 가득하고 온갖 지식으로 충만할 뿐만 아니라 서로 타이를 능력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4167이강실11.07.30조회 65 - 4166성말순11.07.2963-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5,1-13
공동체의 일치 믿음이 강한 우리는 믿음이 나약한 이들의 약점을 그대로 받아 주어야 하고, 자기 좋을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좋은 일이
#4166성말순11.07.29조회 63 - 4165이강실11.07.296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4장
형제를 심판하지 마라 여러분은 믿음이 약한 이를 기거이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나 여러 견해를 두고 논쟁할 생각으로 그렇게 하지는 마십시오. 어떤
#4165이강실11.07.29조회 62 - 4164성말순11.07.2869-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3장
그리스도인과 권위 사람은 누구나 위에서 다스리는 권위에 복종해야 합니다. 하느님에게서 나오지 않는 권위란 있을 수 없고, 현재의 권위들도 하느님
#4164성말순11.07.28조회 69 - 4163이강실11.07.2864-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2장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생활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4163이강실11.07.28조회 64 - 4162성말순11.07.2760-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11,25-36
온 이스라엘의 구원 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이 신비를 알아 스스로 슬기롭다고 여기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 신비는 이렇습니다. 이스라엘
#4162성말순11.07.27조회 60 - 4161이강실11.07.2761-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11-24
다른 민족들의 구원 그러면 내가 묻습니다. 그들은 걸려 비틀거리다가 끝내 쓰러지고 말았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잘못으로 다
#4161이강실11.07.27조회 61 - 4160이강실11.07.266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1,1-10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그래서 나는 묻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물리치신 것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나 자신도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4160이강실11.07.26조회 62 - 4159성말순11.07.2669-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0,5-21
모든 사람을 위한 구원 모세는 율법에서 오는 의로움에 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을 실천하는 이는 그것들로 살 것이다. 그러나 믿음
#4159성말순11.07.26조회 69 - 4158김기순11.07.2668-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9,19 - 10,4
하느님의 진노와 자비 이제 그대는, 그렇다면 하느님께서는 왜 사람을 여전히 책망하십니까? 사실 누가 그분의 뜻을 거역할 수 있겠습니까? 하고 물
#4158김기순11.07.26조회 68 - 4157성말순11.07.2562-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9,1-18
바오로와 이스라엘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실을 말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나의 양심도 성령 안에서 증언해 줍니다. 그것은 커다란 슬픔과 끊
#4157성말순11.07.25조회 62 - 4156김기순11.07.2555-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8,18 - 39
고난과 희망과 영광 장차 우리에게 제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피조물들은 하느
#4156김기순11.07.25조회 55
